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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010

역사를 창조하는 사람들
2008년, 하나님께서는 뉴저지장로교회를 통해 새 역사를 창조해 가십니다. 그것은 36년 만에 이민자의 손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시는 일입니다.
우 리 교회는 1984년 11월 11일 현재 본당으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500 Broad Ave. Palisades Park)을 구입하였습니다. 또한 본당 옆의 가옥들을 매입(1989년에 제 1교육관, 1990년에 제2교육관, 2004년에 제 3교육관)하여 예배 드리고 교육하는 일에 진력을 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995년에는 오클랜드에 위치한 28에이커 부지를 매입하고, 김낙중(이은진) 장로 가정에서 헌납하신 가옥과 테니스코트 1.26에이커를 한데 묶어 '예닮원"이라 이름 짓고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13년 전 부터 예닮원에 새로운 성전이 건축되는 꿈을 꾸고 기도해 왔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지으십니다. 성전건축의 소망을 품고 평생을 살아왔던 다윗이 결국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셔서 그 꿈을 이룰 수 없었다는 것을 전해주는 구약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사람들이 아무리 노력하고 모든 준비를 한다고 해서 마음대로 지을 수 없는 것이 성전임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조금 부족하고 준비가 덜 되었다고 생각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짓고자 하시면 지으시는 것이 성전입니다. 만사에 모든 것이 때가 있는 것처럼 성전 짓는 일도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주변에 어떤 교회는 성전을 짓기 위해 수년동안 지역주민을 상대로 다양한 이벤트도 벌이고 로비도 하며 심지어 변호사 비용으로 50만 불이라는 거액을 지출하면서까지 건축허가를 받아냈지만 우리는 정말 모든 면에서 부족한 것 투성이였습니다. 하지만 부족하니까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 뉴저지장로교회에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작년과 올 해 2월 있었던 타운 공청회에서 모든 의원들이 예닮원에 새 성전을 짓는 일을 한 마음으로 허락해주었습니다. 알렐루야! 우리보다 앞서 일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역 사는 담대하게 앞장서는 사람들에 의해 이끌려 갑니다. 마치 전쟁터에서 용감하게 앞서 나가며 병사들을 이끄는 소대장이나 중대장과 그들과 함께 뛰쳐나가는 소대원, 중대원들이 있어야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세계 역사는 소수의 의해 이룩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고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과감히 나서야 합니다. 예닮원에 앞으로 오고 또 오는 세대를 위한 영혼구원의 방주가 든든히 세워질 때, 그것은 민족구원의 중심과 세계선교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하나님의 명령으신 '성전건축'을 믿음으로 이루어낼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 해는 2010년으로 임기가 킅나는 제6대 담임목사의 뒤를 이을 제7대 담임목사를 모시기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어떤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 청빙 되는 가에 우리 교회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목회자 청빙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는, 주님의 뜻에 합당한 목사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를 위해 신령한 목회자를 예배해 두고 계실 것입니다.
더불어 교인들을 대표하여 이 일을 감당하게 될 당회와 청빙위원회의 숙고와 결정에 순종하는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어느 말이나 어느 생각이나, 어느 의견이나 일리가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의 말도 들어야 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를 통해서, 당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을 수 있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는 앞으로 변화될것입니다. 새로워 질 것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될 것입니다. 이 비전을 위해 주님께서 주시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모든 교우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8년, 하나님께서는 뉴저지장로교회를 통해 새 역사를 창조해 가십니다. 그것은 36년 만에 이민자의 손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시는 일입니다.
우 리 교회는 1984년 11월 11일 현재 본당으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500 Broad Ave. Palisades Park)을 구입하였습니다. 또한 본당 옆의 가옥들을 매입(1989년에 제 1교육관, 1990년에 제2교육관, 2004년에 제 3교육관)하여 예배 드리고 교육하는 일에 진력을 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995년에는 오클랜드에 위치한 28에이커 부지를 매입하고, 김낙중(이은진) 장로 가정에서 헌납하신 가옥과 테니스코트 1.26에이커를 한데 묶어 '예닮원"이라 이름 짓고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13년 전 부터 예닮원에 새로운 성전이 건축되는 꿈을 꾸고 기도해 왔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지으십니다. 성전건축의 소망을 품고 평생을 살아왔던 다윗이 결국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셔서 그 꿈을 이룰 수 없었다는 것을 전해주는 구약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사람들이 아무리 노력하고 모든 준비를 한다고 해서 마음대로 지을 수 없는 것이 성전임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조금 부족하고 준비가 덜 되었다고 생각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짓고자 하시면 지으시는 것이 성전입니다. 만사에 모든 것이 때가 있는 것처럼 성전 짓는 일도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주변에 어떤 교회는 성전을 짓기 위해 수년동안 지역주민을 상대로 다양한 이벤트도 벌이고 로비도 하며 심지어 변호사 비용으로 50만 불이라는 거액을 지출하면서까지 건축허가를 받아냈지만 우리는 정말 모든 면에서 부족한 것 투성이였습니다. 하지만 부족하니까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 뉴저지장로교회에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작년과 올 해 2월 있었던 타운 공청회에서 모든 의원들이 예닮원에 새 성전을 짓는 일을 한 마음으로 허락해주었습니다. 알렐루야! 우리보다 앞서 일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역 사는 담대하게 앞장서는 사람들에 의해 이끌려 갑니다. 마치 전쟁터에서 용감하게 앞서 나가며 병사들을 이끄는 소대장이나 중대장과 그들과 함께 뛰쳐나가는 소대원, 중대원들이 있어야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세계 역사는 소수의 의해 이룩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고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과감히 나서야 합니다. 예닮원에 앞으로 오고 또 오는 세대를 위한 영혼구원의 방주가 든든히 세워질 때, 그것은 민족구원의 중심과 세계선교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하나님의 명령으신 '성전건축'을 믿음으로 이루어낼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 해는 2010년으로 임기가 킅나는 제6대 담임목사의 뒤를 이을 제7대 담임목사를 모시기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어떤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 청빙 되는 가에 우리 교회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목회자 청빙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는, 주님의 뜻에 합당한 목사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를 위해 신령한 목회자를 예배해 두고 계실 것입니다.
더불어 교인들을 대표하여 이 일을 감당하게 될 당회와 청빙위원회의 숙고와 결정에 순종하는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어느 말이나 어느 생각이나, 어느 의견이나 일리가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의 말도 들어야 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를 통해서, 당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을 수 있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는 앞으로 변화될것입니다. 새로워 질 것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될 것입니다. 이 비전을 위해 주님께서 주시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모든 교우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