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s by 강용승 목사 (Page 9)
20170611 아버지와 그의 아들 / 요 1:12~13 / 강용승 목사
아버지와 그의 아들 (요1:12-13)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또 나는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내가 그 사람과 어떤 관계인가에 달려 있다. ▶직장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 – 예의를 갖추고 지시한 일들을 반드시 해야, 맘에 안 들어도 내색하면 안될 것, 약속된 만큼의 페이를 받는 관계 ▶경찰과 범법자의 관계 – 과거를 캐묻고 위압적으로 겁주는, 피해야 하고 늘 변명해야 하는 관계 이렇듯 내가 어떤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이냐는 그 사람이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느냐에 달려 있다. 여러분이 큰 가게의…
20170528 야곱의 사닥다리 / 창28:10~17 / 강용승 목사
야곱의 사닥다리 (창세기 28:10-17) 뭐든지 열심히 하고, 욕심이 많은 사람… 수완이 좋아서 어떻게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얻는 그런 사람. 때로는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나” 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떻게든 장자의 축복을 받아보려고 몸부림 치는 모습. 어머니 태에서부터 먼저 나오려고- 실패 (형의 발목을 붙잡고) – 듣는 사람이 웃을 일 형을 구슬려서 장자권을 사들임 – 배고픈 형을 붙잡고 흥정. 치사한 일. 아버지를 속이면서 까지 축복의 기도를 받고야 마는 – 오히려 형의 분노 때문에 집을 떠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