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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하나님은 공평하신가 / 시 45:6

시 45:6/하나님은 공평하신가 190804 주일설교 성경변증7 선택과 결단의 시이소타기 오늘은 지난 주 설교에 이어집니다. 지난 주에 우리는 죄인의 구원이 그 자신의 믿음의 결단 이전에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의 선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기에 복음이 닿지 않은 시대와 지역의 사람들 unreached people에게도 구원의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것을 성경과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이후 교우들께서 여러 질문을 쏟아놓으셨는데요, 구원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의 선택에 달린 문제면 인간의 믿음의 결단, 자유의지는 무슨 소용이 있느냐? 어차피 선택되어 구원받을 것이라면 우리가 잘 믿으려고 애쓸 필요가 있느냐 혹은 복음을 전할…

20190224 해방의 하나님 / 시 146:7

시 147:6/해방의 하나님 190224 3.1절 기념주일설교 해방의 3.1절 한달 전인 지난 1월 28일 한국에서 한 할머니가 93세의 일기로 별세하였습니다. 그녀의 사망소식에 각계각층에서 애도의 메시지가 나왔고 다음 날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빈소를 조문하였습니다. 인권운동가로도 불린 그녀는 전 세계에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전 세계에 앞장서서 알린 김복동 할머니였습니다. (사진) 그녀는 1941년 열 여섯의 나이로 일본 정신대에 끌려가 동남아 여러 나라에서 갖은 고초를 겪어가며 성노예로 짓밟히다가 일본 패망 후 5년이 지난 1950년에 귀국하였습니다. 1992년 위안부피해자임을 밝히고 27년간 UN인권위원회를 포함 전 세계를 돌며 일본제국주의의…

20190224 해방의 하나님 / 시 146:7

시 147:6/해방의 하나님 190224 3.1절 기념주일설교 해방의 3.1절 한달 전인 지난 1월 28일 한국에서 한 할머니가 93세의 일기로 별세하였습니다. 그녀의 사망소식에 각계각층에서 애도의 메시지가 나왔고 다음 날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빈소를 조문하였습니다. 인권운동가로도 불린 그녀는 전 세계에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전 세계에 앞장서서 알린 김복동 할머니였습니다. (사진) 그녀는 1941년 열 여섯의 나이로 일본 정신대에 끌려가 동남아 여러 나라에서 갖은 고초를 겪어가며 성노예로 짓밟히다가 일본 패망 후 5년이 지난 1950년에 귀국하였습니다. 1992년 위안부피해자임을 밝히고 27년간 UN인권위원회를 포함 전 세계를 돌며 일본제국주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