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9, 2014 20140105 일꾼을 보내 주소서 / 마 9:35~38 김도완 목사 기도하라고 가르치신 후 직접 제자들을 추수할 일꾼으로 보내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추수할 일꾼이 필요하다고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곧 우리가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추수할 일꾼으로 섬기겠다는 결단과 순종을 의미합니다.